해리 케인은 2012년 토트넘에서 노리치 시티로 임대됐고, 2013년 2월에는 레스터 시티로 임대됐다. 출처 1 출처 2

케인은 2014년 4월 7일 선덜랜드전에서 토트넘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첫 선발 출전과 첫 골을 기록했다. 출처 3

토트넘은 케인이 2013–14시즌 후반기에 프리미어리그 3경기 연속 득점하며 1군에서 도약했다고 기록했다. 출처 4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해리 케인은 2012년 토트넘에서 노리치 시티로 임대됐고, 2013년 2월에는 레스터 시티로 임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