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ALDS 1차전서 양키스에 1-0 승리…라스무센 8이닝 1안타

라면킬러2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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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탬파베이가 4일(한국시간)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뉴욕 양키스를 1-0으로 꺾었다.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은 5이닝 동안 5피안타 1실점했다. 82구를 던져 58개를 스트라이크로 기록했지만, 양키스 타선이 탬파베이 투수진을 상대로 안타 한 개에 그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차이니스 타이베이전에서 경기 중인 쿠바 야구대표팀 자료사진. · boomer-44 · 원본 · CC BY 2.0

탬파베이 선발 드루 라스무센은 8이닝 무실점으로 양키스 타선을 막았다. 101구 가운데 69개가 스트라이크였고, 허용한 안타는 한 개였다. 라스무센은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브라이언 베이커는 9회에 등판해 무안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고 탈삼진 2개를 잡았다. 보도는 2차전이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탬파베이가 ALDS 1차전에서 양키스를 1-0으로 이겼다. 라스무센은 8이닝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고, 보도에 따르면 2차전은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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