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탬파베이가 4일(한국시간)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뉴욕 양키스를 1-0으로 꺾었다.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은 5이닝 동안 5피안타 1실점했다. 82구를 던져 58개를 스트라이크로 기록했지만, 양키스 타선이 탬파베이 투수진을 상대로 안타 한 개에 그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탬파베이 선발 드루 라스무센은 8이닝 무실점으로 양키스 타선을 막았다. 101구 가운데 69개가 스트라이크였고, 허용한 안타는 한 개였다. 라스무센은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브라이언 베이커는 9회에 등판해 무안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고 탈삼진 2개를 잡았다. 보도는 2차전이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참고 자료
탬파베이가 ALDS 1차전에서 양키스를 1-0으로 이겼다. 라스무센은 8이닝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고, 보도에 따르면 2차전은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