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해킹 긴급소집은 금융권에서 해킹 피해가 확산하자 금융당국이 2026년 10월 4일 전 금융권 협회장과 피해 금융사 대표를 불러 회의를 연 일을 가리킨다.

회의 소집 배경으로는 피해 확산이 제시됐다. 관련 보도는 피해가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지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이를 확정된 사실로 볼 수 없다.
회의 안건은 금융권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었다. 다만 사전 보도에서 확인되는 것은 예정된 의제이며, 회의에서 어떤 조치가 결정됐는지는 제공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공개된 내용에는 피해 금융사의 구체적인 명단이나 피해 규모, 해킹 수법도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긴급소집은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절차로 확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