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부장’에서 강국철 역으로 주목받은 배우 원현준이 오늘(10월 4일) 배우 이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수진은 원현준보다 9세 연하로, 두 사람은 배우라는 공통점을 지닌 채 부부의 연을 맺는다.
원현준은 최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예비 배우자의 이름과 결혼 날짜가 함께 알려지면서 이수진이 누구인지, 두 사람이 언제 식을 올리는지에 관심이 쏠렸다.
이수진은 배우로 활동해온 인물이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6년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리며, 원현준은 소식을 전하면서 결혼 소감도 함께 밝혔다.
원현준의 최근 활동을 이야기할 때 빼놓기 어려운 작품은 ‘김부장’이다.
그는 극 중 강국철 역을 맡아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번에는 작품 속 역할이 아닌 결혼 소식으로 근황을 전했다.
예비 배우자의 정체는 배우 이수진, 두 사람의 나이 차는 9세다.
원현준이 SNS로 직접 전한 결혼 소식은 10월 4일 식으로 이어진다.
원현준은 배우 이수진과 2026년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9세 연하인 이수진도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원현준은 ‘김부장’에서 강국철 역으로 주목받은 뒤 SNS로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