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이 자궁선근종 치료 이후 겪은 체중 변화와 다이어트 챌린지 근황을 전했다. 그는 4일 개인 계정에 일주일 차 다이어트 일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자궁선근종으로 고생하던 중 올봄 호르몬 치료를 시작한 뒤 체중이 늘었다고 밝혔다. 매일 운동하고 식사량을 줄여도 변화가 없었으며, 체중 증가로 외적인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이후 호르몬 치료를 중단했지만 몸이 무거워진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주도에서 만난 지인들의 제안으로 다이어트 챌린지를 시작했다. 현재 매일 아침 식단과 공복 체중을 기록하고 있으며, 5일 만에 체중의 뒷자리가 변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변화가 보이자 동네를 뛰는 등 운동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