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배우 떼 따완이 패션쇼 좌석 해프닝과 관련해 송강에게 공개 사과했다. 떼 따완은 최근 SNS에 “미안해 송강. 내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었다. 이제야 봤다. 다음에는 내 다리를 때려도 된다”고 적었다.
두 사람은 파리에서 열린 한 브랜드 패션쇼에 나란히 앉아 참석했다. 당시 사진에는 다리를 넓게 벌리고 앉은 떼 따완과 다리를 모은 송강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진 뒤 떼 따완은 상황을 알게 됐고 사과를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송강이 별다른 말 없이 편안한 표정과 자세를 보인 점을 두고 칭찬이 이어졌다. 송강은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