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은 부산 대우·포항 스틸러스·FC서울에서 뛰었으며, K리그 200경기와 국가대표 A매치 67경기에 출전했다.
이민성은 2010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중국과 한국 구단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U-23 대표팀 코칭스태프로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2020년 AFC U-23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025년 5월 27일 이민성을 2026년 아시안게임과 2028년 올림픽을 준비하는 남자 U-22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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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은 부산 대우·포항 스틸러스·FC서울에서 뛰었으며, K리그 200경기와 국가대표 A매치 67경기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