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은 이미 군필자지만, 후배들과 함께 금메달을 합작했다.
이영준은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홀가분하다. 사실 군면제 됐다고 해서 부담감은 사실 없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래도 늦게 합류한 만큼 골도 넣고 팀 팀원들에게 좋은 분위기를 가져와 준 것만으로도 제 역할을 다 했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군필들이 더 부담감이 있었는지 묻자, 이영준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외부에서 들리는 얘기로는 군면제 됐는데 왜 뽑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부터 내가 진짜 저런 말이 안 나오게 내가 더 잘해야겠다 말을 믿고 뽑아주신 감독님한테 좀 보답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계속했다"고 말했다.
어린 선수들에게 더 기회가 될지 묻자, 이영준은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한국 군대에 가야 된다는 그 시간이 얼마나 큰 시간이고 그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 건지를 내가 스스로 정말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제 친구들이나 동생들 선배들 잘 했으면 좋겠다"라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영준은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홀가분하다. 사실 군면제 됐다고 해서 부담감은 사실 없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래도 늦게 합류한 만큼 골도 넣고 팀 팀원들에게 좋은 분위기를 가져와 준 것만으로도 제 역할을 다 했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군필들이 더 부담감이 있었는지 묻자, 이영준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외부에서 들리는 얘기로는 군면제 됐는데 왜 뽑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부터 내가 진짜 저런 말이 안 나오게 내가 더 잘해야겠다 말을 믿고 뽑아주신 감독님한테 좀 보답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계속했다"고 말했다.
어린 선수들에게 더 기회가 될지 묻자, 이영준은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한국 군대에 가야 된다는 그 시간이 얼마나 큰 시간이고 그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 건지를 내가 스스로 정말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제 친구들이나 동생들 선배들 잘 했으면 좋겠다"라고 선전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