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KCM과 방예원이 10월 4일 오후 5시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방송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고 가수 김범수가 축가를 부른다.
두 사람은 2012년 첫째 딸을 얻었지만 당시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고, 2021년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둘째 딸과 셋째 아들을 얻어 세 자녀를 두고 있다. KCM과 방예원은 최근 SNS에서 결혼식을 앞둔 설렘과 준비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