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방예원, 오늘 오후 5시 세빛섬서 결혼식…유재석 사회

자는게좋아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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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가수 KCM과 방예원이 10월 4일 오후 5시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방송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고 가수 김범수가 축가를 부른다.

두 사람은 2012년 첫째 딸을 얻었지만 당시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고, 2021년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둘째 딸과 셋째 아들을 얻어 세 자녀를 두고 있다. KCM과 방예원은 최근 SNS에서 결혼식을 앞둔 설렘과 준비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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