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는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21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호주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호주를 2-1로 이겼다고 보도했다. 호주 원정 평가전 첫 경기다.
대표팀은 전반 2분 하정우의 득점으로 먼저 앞섰다. 이후 골키퍼 김민수의 자책골로 호주에 동점을 허용했다.

전반 39분에는 윤도영이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연합뉴스TV는 이 득점으로 대표팀이 다시 앞서갔다고 전했다.
연합뉴스TV 보도 당시 두 팀의 2차전은 한국 시간 10월 6일 같은 경기장에서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었다.
참고 자료
한국 21세 이하 대표팀이 호주 원정 평가전 첫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2차전은 한국 시간 10월 6일 같은 장소에서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라고 연합뉴스TV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