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는 2000년 한화 이글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거쳐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다. 2019년 은퇴할 때까지 KBO리그 통산 1,727안타와 329홈런을 기록했다.

은퇴 뒤 이범호는 KIA에서 스카우트와 퓨처스 감독을 맡았다. 2022년에는 1군 타격코치로 보직을 옮겼다.
이범호는 2024년 KIA 타이거즈 감독으로 선임됐다. 같은 해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범호는 2000년 한화 이글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거쳐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다. 2019년 은퇴할 때까지 KBO리그 통산 1,727안타와 329홈런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