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선수 은퇴 뒤 KIA 지도자 거쳐 감독 선임

운동하기싫음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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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2000년 한화 이글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거쳐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다. 2019년 은퇴할 때까지 KBO리그 통산 1,727안타와 329홈런을 기록했다. 출처 1

2010년 6월 5일 이범호 자료사진 · Cake6 (talk) · 원본 · CC BY-SA 4.0

은퇴 뒤 이범호는 KIA에서 스카우트와 퓨처스 감독을 맡았다. 2022년에는 1군 타격코치로 보직을 옮겼다. 출처 2

이범호는 2024년 KIA 타이거즈 감독으로 선임됐다. 같은 해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출처 2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범호는 2000년 한화 이글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거쳐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다. 2019년 은퇴할 때까지 KBO리그 통산 1,727안타와 329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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