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선수 은퇴 뒤 KIA 지도자 거쳐 감독 선임

운동하기싫음 2026/10/0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243

이범호는 2000년 한화 이글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거쳐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다. 2019년 은퇴할 때까지 KBO리그 통산 1,727안타와 329홈런을 기록했다.

2010년 6월 5일 이범호 자료사진 · Cake6 (talk) · 원본 · CC BY-SA 4.0

은퇴 뒤 이범호는 KIA에서 스카우트와 퓨처스 감독을 맡았다. 2022년에는 1군 타격코치로 보직을 옮겼다.

이범호는 2024년 KIA 타이거즈 감독으로 선임됐다. 같은 해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범호는 2000년 한화 이글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거쳐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다. 2019년 은퇴할 때까지 KBO리그 통산 1,727안타와 329홈런을 기록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