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은 2020년 10월 26일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은퇴 당시 국가대표팀과 소속팀 공식 경기에서 통산 844경기에 출전해 344골을 기록한 것으로 보도됐다. [출처 4]

두 수치는 국가대표팀과 소속팀 경기를 합산한 공식 경기 기록이다. 따라서 특정 구단에서의 성적이나 리그 경기만을 뜻하지 않으며, 선수 생활 전체의 출전과 득점을 함께 나타낸다. [출처 4]
뉴시스는 이동국이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한 뒤 23년 축구 인생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844경기와 344골은 그 긴 선수 생활 동안 쌓은 공식 경기 통산 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