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은 2020년 10월 26일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따라서 현재 선수 근황을 찾을 때 확인되는 주요 변화는 이적이나 복귀가 아니라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일이다.

프로 데뷔는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이뤄졌다. 이후 선수 경력의 주요 이력 가운데 하나는 전북 현대에서 거둔 우승으로, 전북 소속으로 K리그1 정상에 7차례 올랐고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도 한 번 경험했다. [출처 3]
은퇴 당시 집계된 국가대표팀과 소속팀의 공식 경기 기록은 통산 844경기 344골이다. 데뷔 이후 여러 팀과 대표팀에서 쌓은 공식 경기 기록을 남긴 뒤, 2020년 현역 생활을 끝냈다는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다. [출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