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쓴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아내 홍현희의 권유로 다녀온 이탈리아 여행을 회상했다. 10월 3일 방송에서 그는 아들 준범이 세 살 때 추석 연휴에 일정이 비자 홍현희가 일주일간 여행을 다녀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제이쓴은 처음에는 홍현희의 제안이 진심인지 고민했지만, 여행을 가겠다고 하자 아내가 용돈을 챙겨줬다고 했다. 홍현희는 육아로 잠이 부족할 테니 여러 곳을 다니기보다 푹 자고 오라고 당부했다. 제이쓴은 피렌체를 찾고 미술관을 둘러보며 휴식을 즐겼다고 전했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자신의 육아 피로를 알아채고 지금도 힘들다고 하면 여행을 보내준다고 말했다. 다만 홍현희는 스스로 쉬러 떠나는 일을 잘하지 못하는 것 같아 걱정된다고 했다. 그는 아들과 후쿠오카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온 적도 있다며 준범이가 그 여행을 즐거워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