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3시즌 연속 통합우승 이끈 틸리카이넨, 2026년 삼성화재 감독 선임

냉장고텅 2026/10/0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298

토미 틸리카이넨은 대한항공을 이끌고 2021~2022시즌부터 2023~2024시즌까지 3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거뒀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틸리카이넨은 2024~2025시즌을 마친 뒤 대한항공을 떠났다.

2026년에는 삼성화재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