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오일시장은 과거 ‘주성시’ 또는 ‘성안장’으로 불린 제주읍 장의 맥을 잇는다. 장은 관덕정 앞마당과 탑동 일대에서 열렸던 것으로 소개됐다.

시장은 여러 곳으로 옮겨 다니다가 1998년 11월 현재 자리인 제주시 도두동으로 이전했다. 장날은 매월 날짜 끝자리가 2일과 7일인 날이다.
시장에는 만 65세 이상 할머니들이 직접 생산한 나물과 농산물을 판매하는 ‘할망장터’가 마련돼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제주민속오일시장은 과거 ‘주성시’ 또는 ‘성안장’으로 불린 제주읍 장의 맥을 잇는다. 장은 관덕정 앞마당과 탑동 일대에서 열렸던 것으로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