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외야수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 더그아웃에서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준비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연합뉴스가 전한 사진 설명에 따르면, 해당 경기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이다.

사진 설명에 기재된 경기 장소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이다. 아쿠냐 주니어는 경기 시작 전 더그아웃에서 준비하고 있다.
사진 설명은 촬영일을 2026년 10월 3일로 표기했다. 사진 크레디트는 EPA/크리스 토레스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가 2026년 10월 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브레이브스와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더그아웃에서 준비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