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10월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혼자 사는 집과 부모님을 공개했다.
카펫과 책, 피규어, 의상으로 채운 자취집의 분위기와 타잔을 닮은 부모님의 모습이 방송에 담겼다.
방송에서 타잔은 비활동기에는 숙소가 아니라 혼자 지낸다고 설명했다.
무대 활동을 할 때의 숙소 생활과 달리, 활동이 없는 시기에는 자신의 공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집 안에는 카펫을 비롯해 책과 피규어가 놓여 있었고, 의상도 함께 공개됐다.
여러 물건이 놓인 공간을 통해 타잔이 혼자 지내는 집의 모습과 취향을 엿볼 수 있었다.
부모님도 방송에 등장했다.
타잔과 부모님의 닮은 모습이 함께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이 궁금해한 가족의 모습과 자취 생활이 한 방송 안에서 소개됐다.
핵심 요약
타잔은 비활동기에 숙소 대신 혼자 지낸다고 밝히며 카펫과 책, 피규어, 의상이 있는 집을 공개했다. 방송에는 부모님도 등장해 타잔과 닮은 모습이 함께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