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3 대표팀이 2026년 10월 3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엄지성이 결승골을 넣으며 한국 남자 축구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4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2014년, 2018년, 2023년에 이은 금메달이다.
앞선 세 대회에 이어 일본과 맞붙은 결승에서도 승리하며 연속 우승 기록을 이어갔다.
결승에서 나온 한 골이 연속 우승의 승부를 갈랐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엄지성으로,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확정했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남자 축구의 아시안게임 통산 6번째 우승이다.
4회 연속 우승과 통산 6번째 금메달을 함께 기록하면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연속성과 누적 성과를 모두 더했다.
한국 U-23 대표팀은 2026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꺾었고, 엄지성이 결승골을 넣었다. 2014·2018·2023년에 이어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으며,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