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가 10월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연극 ‘클로저’로 복귀하기로 한 이야기와 스토커 피해를 밝혔다. 최강희는 이번 작품이 인생 첫 연극이며, 5년 만에 연기 활동에 나서는 계기라고 전했다.
과거 연기 매너리즘과 트라우마를 겪어 연예계를 떠났던 최강희는 연기를 그만둔 뒤 자신이 연기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친구는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집 지하실에 공간을 마련해 줬고, 최강희는 상대역의 녹음 음성을 들으며 대사를 연습했다.
최강희는 스토커가 3~4명 있다고 털어놨다. 평소 매니저 없이 활동했지만 연극 공연 기간에는 송은이의 전담 매니저가 임시로 최강희의 매니지먼트를 맡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