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atia vs England 네이션스리그, 리예카 경기와 관중 제한 이유

치킨이진리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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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는 2026년 10월 3일 리예카에서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관중석 일부는 과거 팬 관련 사건으로 내려진 제재에 따라 비워진다. 경기장 전체를 닫는 전면 무관중 경기는 아니다.

2018 FIFA 월드컵 크로아티아-잉글랜드 경기의 크로아티아 관중 자료사진 · Антон Зайцев · 원본 · CC BY-SA 3.0

이번 제한은 크로아티아 팬과 관련해 과거 발생한 사건에 대한 조치다. 제재에 따라 일부 관중석을 비우는 방식으로 경기가 운영되며, 나머지 경기 구역까지 모두 관중 출입을 막는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제재의 구체적인 사건 내용이나 비워지는 좌석 규모는 주어진 정보에 포함돼 있지 않다.

두 팀은 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도 맞붙었고, 당시 잉글랜드가 4-2로 이겼다. 이번 네이션스리그 경기는 그 맞대결 이후 다시 만나는 일정으로, 월드컵 결과와는 별개로 조별리그 승점을 다툰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크로아티아-잉글랜드 경기 자료사진 · Кирилл Венедиктов · 원본 · CC BY-SA 3.0

리예카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양 팀의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순위 경쟁에 반영된다. 경기 결과에 따라 확보하는 승점이 달라지는 만큼, 관중 제한과 별도로 양 팀에는 조별리그에서 중요한 일정이다.

핵심 요약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는 2026년 10월 3일 리예카에서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치르며, 과거 팬 관련 사건에 따른 제재로 관중석 일부가 비워진다. 두 팀은 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도 만났고, 당시에는 잉글랜드가 4-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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