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섭,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단독 선두…김홍택·왕정훈과 최종일 맞대결

보드러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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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보도에 따르면 김연섭은 3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했다. 세 계단 올라 단독 선두에 자리했으며, 2위 김홍택과는 한 타 차다.

2015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데뷔한 김연섭은 이번 대회 전까지 투어 89개 대회에 출전했다. 개인 최고 성적은 2024년 KB금융 리브챔피언십 단독 2위다. 올해는 6월 KPGA선수권대회 공동 7위로 한 차례 톱10에 들었다.

1938년 2월 15일 뉴올리언스 시티파크 크레센트 시티 골프 토너먼트. 자료사진 · Uncredited WPA photographer · 원본 · Public domain

김홍택은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7언더파 209타로 단독 2위에 올랐고, 왕정훈도 3타를 줄여 6언더파 210타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골프한국은 세 선수가 최종일 챔피언조에 편성돼 4일 오전 11시 20분 1번 홀에서 출발한다고 전했다.

2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배상문과 송민혁은 3라운드에서 각각 3타를 잃고 5언더파 공동 4위로 내려왔다. 신상훈과 조민규는 3언더파 공동 6위다. 골프한국 보도에 따르면 배상문·송민혁·신상훈은 챔피언조보다 10분 먼저 출발하며, 최경주와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은 1오버파 공동 14위에 자리했다. 최찬은 정찬민, 강경남과 함께 2오버파 공동 22위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연섭이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8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홍택, 왕정훈과 최종일 챔피언조에 편성돼 4일 오전 11시 20분 출발할 예정이라고 골프한국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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