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챔피언십 2R, 티띠꾼·폴리 맥 공동 선두…윤이나 1타 차 3위

다이어트중2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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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보도에 따르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가 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7타를 줄인 지노 티띠꾼(태국)과 폴리 맥(독일)이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윤이나는 5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했다. 카롤리나 멜그라티(이탈리아)도 7언더파를 보태 같은 타수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첫날 단독 선두였던 김아림은 3타를 줄여 10언더파 공동 5위로 내려갔다.

지노 티띠꾼이 2022년 6월 26일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샷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All-Pro Reels from District of Columbia, USA · 원본 · CC BY-SA 2.0

임진희는 7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8언더파 공동 9위에 올랐다. 이동은은 4타를 줄여 7언더파 공동 14위로 올라섰다. 디펜딩 챔피언 황유민은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최혜진, 고진영, 안나린과 함께 합계 6언더파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유현조와 주수빈은 각각 4타를 줄여 이정은6과 함께 5언더파 공동 33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참가자 120명 가운데 합계 3언더파를 기록한 공동 57위까지 상위 72명이 컷을 통과했다. 니시무라 유나도 이 기준에 걸쳐 3라운드에 진출했다.

김효주와 리디아 고, 다니엘 강은 합계 2언더파 공동 73위로 컷 통과에 실패했다. 최운정과 전지원은 1언더파 공동 82위였고, 아마추어 성해인은 이븐파 공동 91위로 경기를 마쳤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지노 티띠꾼과 폴리 맥이 합계 12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고, 윤이나는 1타 차 공동 3위다. 김효주 등은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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