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2026년 10월 3일 남자 85㎏급 8강에서 키르기스스탄과 맞붙었으며, 공식 경기 화면에는 0-0으로 기록됐다.
경기는 이날 오전 11시 20분 아이치현 무도관 매트 1에서 열렸다. 대진은 한국 선수와 키르기스스탄의 압두라흐만 무르타잘리예프의 맞대결로 표시됐다.

세부 기록에서 어드밴티지는 한국 1, 키르기스스탄 2로 집계됐고, 페널티는 양측 모두 0으로 나타났다. 점수 항목인 2점·3점·4점 기록도 양측 모두 0이었다.
주짓수는 관절기와 조르기 등을 활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무술이다. 공식 종목 소개에 따르면 탭아웃을 받아내거나 점수를 더 많이 쌓으면 승리한다.
경기장인 아이치현 무도관은 1993년에 문을 열었으며, 여섯 개 경기장을 갖춘 시설이다. 이곳은 무도 경기뿐 아니라 여러 스포츠 행사와 전시, 집회에도 사용된다.
공식 화면에는 두 선수의 0-0 점수와 세부 기록이 표시됐으며, 승자나 다음 경기 대진은 자료에 기재되지 않았다.
참고 자료
주짓수 남자 85㎏급 8강에서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의 공식 점수는 0-0으로 표시됐다. 어드밴티지는 한국 1, 키르기스스탄 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