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초희가 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결혼 생활과 쌍둥이 육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4년 차 변호사인 남편도 방송에 출연했다.
오초희는 남편과 만난 뒤 결혼까지 약 7개월이 걸렸다고 밝혔다. 결혼 3년 차인 그는 생후 5개월 된 쌍둥이를 키우고 있다며, 건강한 편이지만 체력이 달린다고 말했다.
남편이 바빠 육아 부담이 커졌다는 오초희는 남편이 빨라도 밤 10시에 귀가하고, 들어와 라면을 끓여달라고 한다고 전했다. 바닥 청소 중 발톱을 깎아달라거나 양말을 신겨달라고 한 일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