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빈, 태권도 여자 +67kg 준준결승서 요르단 선수에 2-0 승리

예뻐지고싶다2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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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빈이 2026년 10월 3일 태권도 여자 +67kg 준준결승에서 요르단의 라마 아보알루브를 2-0으로 꺾었다.

경기는 이날 오전 11시 40분 토요하시 체육관 매트 3에서 열렸다. 대회 공식 결과는 해당 경기를 313번 경기로 분류하고 결과를 공식으로 표시했다.

2025년 이란 여자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자료사진 · فروغ طاهرخانی · 원본 · CC BY 4.0

라운드별 점수는 1라운드 8-2, 2라운드 13-4로 송다빈이 두 라운드를 모두 가져갔다. 공식 경기 상세에는 최종 점수에 따른 승리로 기록됐다.

이번 대진은 여자 +67kg급 준준결승이었다. 공식 일정에는 같은 시간대 태국-중국, 사우디아라비아-이란의 준준결승도 올라 있었다.

태권도 경기 종목 소개에 따르면 겨루기는 올림픽 종목으로, 한국반도 전통 무술에서 비롯된 태권도의 주요 종목 가운데 하나다.

경기장인 토요하시 체육관은 아이치현 토요하시시에 있는 시립 체육관이다. 1989년 문을 열었으며, 대회 기간 태권도와 가라테 경기가 열리는 장소로 안내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송다빈이 2026년 10월 3일 토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 +67kg 준준결승에서 라마 아보알루브를 라운드 점수 8-2, 13-4로 제압하고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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