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4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마지막 네 경기를 황선홍 감독과 김도훈 감독이 나눠 지휘했다.

대표팀의 임시 감독 체제는 2024년 3월 시작됐다. 황선홍 감독은 태국과의 월드컵 예선 2연전을 맡았다.

대한축구협회는 5월 20일 김도훈 감독을 선임했다. 김 감독은 6월 싱가포르·중국전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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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4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마지막 네 경기를 황선홍 감독과 김도훈 감독이 나눠 지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