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 항공사 재배치는 여객 수요를 분산하고 제2터미널의 여객 분담률을 높이는 목표로 추진된다고 2025년 3월 보도됐다.

2025년 12월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1월 14일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할 예정이었다.

같은 보도는 아시아나항공이 사용하던 제1여객터미널 카운터 일부를 티웨이항공·파라타항공·에어프레미아에 배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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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 항공사 재배치는 여객 수요를 분산하고 제2터미널의 여객 분담률을 높이는 목표로 추진된다고 2025년 3월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