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북항친수공원에서 매년 5월부터 11월까지 일요일에 러닝크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문화재단은 2026 조선통신사 축제의 공식 개막식을 이곳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북항친수공원은 부산항 북항 재개발 1단계 사업으로 조성됐다. 2022년 5월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
따라서 공원의 조성 배경은 북항 재개발 1단계 사업이며, 시민 개방 시점은 2022년 5월이다. 러닝크루 운영과 축제 개막식은 공원에서 진행되는 별도의 프로그램·행사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