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은 2026년 8월 21일 키움전에서 100이닝을 채워 13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송진우와 함께 KBO리그 역대 최장 연속 기록에 나란히 섰다.

이번 기록은 한 경기에서 100이닝을 던졌다는 뜻이 아니라, 시즌마다 100이닝 이상을 기록한 흐름이 13시즌 이어졌다는 의미다. 양현종의 키움전 기록은 이 연속 기록을 달성한 경기로 남았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기록의 핵심은 연속 시즌 수와 역대 최장 기록 타이다. 경기 점수나 양현종의 구체적인 투구 내용은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양현종은 2026년 8월 21일 키움전에서 13시즌 연속 100이닝을 달성했다. 이 기록으로 송진우와 역대 최장 연속 기록에 나란히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