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 전반 한국·일본 0-0…훈련 장소 논란도

살찌는중임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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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은 10월 3일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3세 이하 축구 결승에서 한국과 일본이 맞붙었으며, 보도 시점에는 전반전이 진행 중이고 점수는 0-0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은 10월 2일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을 할 예정이었지만, 일본 조직위원회가 잔디 보호를 이유로 허용하지 않아 다른 장소에서 훈련했다. 일본은 이번 대회 5경기 가운데 4경기를 이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치른 것으로 보도됐다.

엄지성이 2023년 5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 서울-광주 FC 경기에 나선 모습. 자료사진. · Explicit · 원본 · CC BY-SA 4.0

MBN은 한국이 지난 1월 아시안컵에서 일본에 패한 뒤 이번 결승에서 설욕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 많은 득점을 기록 중인 엄지성과 이영준 등을 포함한 최정예 전력을 가동했다고 보도했으나, 두 선수의 선발 출전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경기 초반 엄지성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MBN은 전반전 당시 양 팀이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으며, 한국이 초반 일본을 몰아붙였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는 경기 최종 결과가 담기지 않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MBN 보도 시점에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은 전반 진행 중이었고, 한국과 일본은 0-0이었다. 엄지성과 이영준 등의 선발 출전 여부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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