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은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스트리머와 함께 시청하는 ‘같이보기’ 중계도 제공했다. 월드컵 중계가 이어진 2026년 7월에는 월간 이용자 수가 500만 명을 넘었고, 신규 설치도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보도됐다.

연합뉴스 보도에서 확인되는 이용자 기록은 7월 월간 이용자 500만 명 돌파다. 신규 설치 역시 역대 최고였다고 전했지만, 제공된 내용에는 설치 건수나 기록과 비교한 구체적인 기준은 나와 있지 않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성과는 이용자 규모와 신규 설치 기록 두 가지다.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와 스트리머 같이보기는 해당 시기 치지직이 제공한 시청 방식이며,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각 기능이 이용자 증가나 설치 기록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