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빈은 2026년 10월 3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kg 초과급 결승에서 중국 무원저를 2-1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송다빈 태권도 금메달’은 이 결승 승리와 우승 결과를 가리킨다.

이번 우승은 한국 태권도 겨루기 대표팀이 이번 대회에서 거둔 첫 금메달이다. 개인 종목 결승의 승리가 대표팀 겨루기 종목의 첫 금메달로도 기록된 셈이다. [출처 2]
공개된 내용으로 확인되는 핵심은 대회와 체급, 결승 상대, 최종 점수다. 제공된 정보에는 경기별 세부 흐름이나 다음 일정은 포함돼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