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6때 담임선생님이 푼 썰임.
담임선생님이 초등학생때인가? 외갓집에 들릴려고 무궁화호를 탑승했었는데...
당시 담임선생님은 맨 뒤에 있는 1호차 객차에 타셨고
잠시 졸았었는데....
'콰아아아아앙!!!!' 소리와 함께 넘어지면서 잠에서 깼다고 함.
담임쌤과 가족들은 소리가 난 쪽으로 가봤는데... 객차가 구덩이에 빠져 완전히 박살난걸 목격했다고 함.
그때 선생님은 1호차에 타서 목숨을 건진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고 하셨음 ㄹㅇ...



담임선생님이 초등학생때인가? 외갓집에 들릴려고 무궁화호를 탑승했었는데...
당시 담임선생님은 맨 뒤에 있는 1호차 객차에 타셨고
잠시 졸았었는데....
'콰아아아아앙!!!!' 소리와 함께 넘어지면서 잠에서 깼다고 함.
담임쌤과 가족들은 소리가 난 쪽으로 가봤는데... 객차가 구덩이에 빠져 완전히 박살난걸 목격했다고 함.
그때 선생님은 1호차에 타서 목숨을 건진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고 하셨음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