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은 연기 데뷔 전 약 3년간 연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씨네21 인물 자료에 따르면 강동원은 모델로 활동한 뒤 2003년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로 연기 데뷔했다.
강동원은 2004년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같은 해 출연한 영화 《늑대의 유혹》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강동원은 데뷔 초 드라마 세 편에 출연한 뒤 TV 드라마에는 더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강동원은 연기 데뷔 전 약 3년간 연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