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선소, 9년 만에 완성선 건조 재개 물꼬 열려

출근하기싫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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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조선소는 제이오션중공업이 HD현대중공업과 인수 관련 본계약을 맺으면서 완성선 건조 조선소로 재가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6월 보도에서는 9년 만에 완성선 건조 재개의 물꼬가 열렸다고 전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다만 ‘재개의 물꼬’는 실제 선박 건조가 시작됐다는 뜻이 아니라, 인수 계약과 건조 계획을 바탕으로 재가동을 추진하는 단계라는 의미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실제 건조 착수 시점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재가동 계획에는 탱커 6척 건조의향서도 포함됐다. 건조의향서 체결은 관련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지만, 제공된 보도 내용만으로는 최종 건조 계약 여부나 선박의 세부 조건까지 확인할 수 없다.

이번 보도에서 군산조선소의 변화는 인수 본계약과 탱커 건조의향서, 완성선 건조 재개 추진으로 이어진다.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이 계획이 실현되면 군산조선소에서 9년 만에 완성선 건조가 재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확인되는 것은 재가동을 위한 계약과 계획이며, 실제 건조가 시작됐다는 소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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