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와 스폰서’ 사건 진상규명위원회는 검사 10명에 대한 징계와 7명에 대한 인사조치, 28명에 대한 엄중경고를 권고했다.
사건 이후 검찰은 검사 범죄를 수사하는 특임검사제를 도입하고, 감찰본부장으로 외부 인사를 영입했다.
참여연대는 이 사건을 검찰 관련 비위 수사를 맡을 독립 수사기구의 필요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했다.
참고 자료
‘검사와 스폰서’ 사건 진상규명위원회는 검사 10명에 대한 징계와 7명에 대한 인사조치, 28명에 대한 엄중경고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