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자신의 사진이 가상자산 기업가의 프로필에 도용돼 투자자들에게 오해를 샀다고 밝혔다. 보도된 내용은 사진이 프로필에 사용됐다는 점과 그로 인해 오해가 생겼다는 점이다.

다만 사진을 누가, 어떤 경로로 확보해 프로필에 올렸는지와 투자자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오해했는지는 제공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곽튜브와 해당 기업가 사이의 관계도 확인된 바 없다.
보도 제목에는 곽튜브가 사진 도용과 관련해 “하필 곽씨네”라고 말했다고 인용돼 있다. 현재 확인되는 입장은 본인 사진이 도용됐다는 사실을 알렸다는 것이며, 그 밖의 경위나 추가 설명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