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요시노는 쓰쿠바대 졸업 뒤 NEC 레드로켓츠 가와사키에서 뛰었다. 구단은 2026년 3월 사토의 해외 도전을 발표했다.
사토는 2022년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로 처음 선발됐다.
일본배구협회가 그해 네이션스리그 등록 선수 25명을 발표하면서 사토를 명단에 포함했다.
2024-25시즌 SV리그에서는 신인상과 베스트 아웃사이드 히터상을 받았다.
미즈노는 사토와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을 발표하면서 두 수상 경력을 소개했다.
일본은 2025년 네이션스리그와 세계선수권에서 모두 4위를 기록했다. 사토는 두 대회에서 일본 대표팀의 성적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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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요시노는 쓰쿠바대 졸업 뒤 NEC 레드로켓츠 가와사키에서 뛰었다. 구단은 2026년 3월 사토의 해외 도전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