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은 2026년 10월 3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모호드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결승 진출로 금메달을 노렸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은메달로 대회를 마쳤다. [출처 3]

결승에 앞서 오예진은 여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당시에는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상황이었으며, 결승 결과가 확정되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경기 뒤 오예진은 “아픈 만큼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검색어는 결승 진출 소식뿐 아니라, 인도 선수에게 패해 은메달을 얻은 경기 결과와 소감까지 함께 가리킨다. [출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