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빈, 10월 3일 파테메 아흐마디와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 준결승

예뻐지고싶다2 2026/10/0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239

송다빈이 2026년 10월 3일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 준결승에서 이란의 파테메 아흐마디와 맞붙는다.

공식 경기 일정에 따르면 두 선수의 경기는 이날 오후 3시 40분 토요하시 체육관 2번 매트에서 열린다. 경기는 준결승 221번으로 편성됐다.

2021 코냐 이슬람 연대 경기대회 태권도 여자부 메달 시상식, 2022년 8월 10일. 자료사진 · Astro medya Org. Ltd. ŞTİ. · 원본 · CC BY 2.0

대진표에는 한국의 송다빈과 이란의 아흐마디가 맞대결하는 것으로 올라 있다. 두 선수의 경기는 여자 67㎏ 초과급 준결승 일정에 포함됐다.

태권도는 한국반도에서 전통 무술에 뿌리를 둔 종목이다. 공식 종목 소개는 겨루기를 가라테와 킥복싱이 결합된 형태와 유사한 올림픽 종목으로 설명한다.

경기 장소인 토요하시 체육관은 아이치현 도요하시시 종합 스포츠공원 안에 있는 시립 체육관이다. 1989년 문을 열었으며, 대회 기간 태권도와 가라테 경기가 열리는 장소로 안내됐다.

체육관의 관람석은 1·2층을 합쳐 약 3000석 규모다. 이번 준결승은 이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태권도 일정 가운데 하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송다빈이 2026년 10월 3일 오후 3시 40분 토요하시 체육관 2번 매트에서 파테메 아흐마디와 여자 67㎏ 초과급 준결승을 치른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