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33기 영수가 프로그램 종영 뒤 SNS 영상으로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영수는 10월 2일 공개한 영상에서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방송에서 부족하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인 점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수는 9월 30일 진행된 종영 라이브 방송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그는 33기 모태솔로 특집에서 데이트보다 음식에 집중하는 모습, 특히 오리탕을 찾는 행동으로 방송에 등장해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을 낳았다. 영상 말미에는 남은 일상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다며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