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67회 말미 예고편에서 배우 이주승의 새집과 집들이가 공개됐다. 이주승은 낯선 주방에서 새집을 소개하며 감독 일을 본격적으로 열심히 해보려고 넓은 집으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집의 느낌을 성수동의 한 장소에 빗대고 “통장이 텅장이 됐다”고도 했다.
집에는 배우 천우희가 손님으로 찾아왔다. 두 사람은 13년 지기지만 천우희가 이주승의 집에 온 것은 처음이다. 이주승은 어머니가 만든 LA갈비 등을 대접했고, 천우희는 음식을 먹은 뒤 집 꾸미기를 도왔다. 두 사람의 집들이 모습은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승은 앞서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해 받은 상금 1억원 전액을 한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