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건·노석진 등 선수 6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

치킨러버2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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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는 한화 이글스가 3일 선수 6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대상자는 투수 김승일과 양선률, 포수 허관회, 내야수 김건과 노석진, 외야수 김해찬이다.

김승일은 올 시즌 1군 등판 없이 퓨처스리그 8경기에서 4패, 평균자책점 9.15를 기록했다. 양선률은 퓨처스리그 26경기, 40⅔이닝에 나와 5승 4패 2홀드, 평균자책점 4.43을 남겼다.

시카고 야구 경기 자료사진 · still just me · 원본 · CC BY-SA 2.0

허관회는 1군 통산 54경기에서 타율 0.189, 18안타와 3타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 성적은 10경기 타율 0.264, 5안타와 2타점이다. 김건은 퓨처스리그 39경기에서 타율 0.327, 36안타, 2홈런, 22타점, 23득점을 올렸다.

노석진은 퓨처스리그 8경기에서 타율 0.167, 4안타와 4타점을 기록했다. 김해찬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2경기에 출전했다.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한화는 2일 기준 55승 4무 79패로 9위였다. 한화는 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과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보도에는 이상규와 하영민이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화가 김승일·양선률·허관회·김건·노석진·김해찬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마이데일리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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