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신인여우상의 2006년 제27회부터 2025년 제46회까지 수상자와 후보 명단이 정리됐다. 2025년에는 신인남우상 안보현(‘악마가 이사왔다’), 신인여우상 김도연(‘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 수상자로 적혔다.
2024년 수상자는 신인남우상 노상현(‘대도시의 사랑법’), 신인여우상 박주현(‘드라이브’)이다. 2023년에는 홍사빈(‘화란’)과 고민시(‘밀수’)가 각각 남녀 신인상을 받았다.
공동 수상 사례도 있다. 2008년 신인남우상은 ‘영화는 영화다’의 강지환과 소지섭이 공동 수상했고, 2009년 신인여우상은 김꽃비(‘똥파리’)와 박보영(‘과속스캔들’)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