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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가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 ‘my 스타’로 출연해 아직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하루 섭외 전화가 100통, 일주일 스케줄이 40개라고 언급됐다.
야외 광고 촬영을 마친 뒤 김광규가 원이와 메이에게 정산을 받았는지 물었다. 메이가 아직 받지 못했다고 답하자 이서진은 정산금을 잘 모으고 허튼 곳에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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