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 아시안게임 한일 결승 출전에 긍정적…이민성 감독은 상태 확인 예정

살찌는중임 2026/10/0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111

스포츠서울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국은 대회 4연패에 도전하며, 일본과 3회 연속 결승에서 맞붙는다.

와일드카드이자 주장인 이기혁은 발등 염증에 따른 통증으로 중국전과 4강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심각한 부상은 아니며, 보호 차원에서 결장했다.

이기혁, FC 서울-강원FC K리그1 경기. 2025년 6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자료사진. · Explicit · 원본 · CC BY-SA 4.0

이민성 감독은 경기 하루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기혁의 상태를 확인한 뒤 출전 여부를 정하겠다고 밝혔다. 이기혁은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부기가 남아 있지만 회복에 집중하면 결승 출전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이기혁은 4강전에 함께하지 못해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선수단이 금메달의 중요성을 알고 함께 준비하고 있으며, 자신부터 경기장에서 솔선수범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보도는 이번 결승에 병역 혜택도 걸려 있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기혁은 회복에 집중하면 결승 출전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봤다. 이민성 감독은 상태를 확인한 뒤 출전 여부를 정할 예정이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