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조세호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에서 팔토시와 선글라스, 비니, 조끼를 조합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2일 ‘불금’을 드레스 코드로 한 출연진 다섯 명의 스타일을 공개했다.
조세호 측은 지난해 불거진 이른바 조폭 연루 의혹과 관련해 상대 인물은 단순한 지인이며 선물을 받았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조세호는 반성의 뜻을 밝히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올해 2월 ‘도라이버4’로 복귀해 주변 관계에 더 주의를 기울이겠다는 뜻과 염려를 끼친 데 대한 사과를 전했다. 같은 달 방송인 남창희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으며 이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