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은행권 AI 해킹사건’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조사 대상에는 신한은행·KB국민은행·하나은행·BNK부산은행이 포함됐다.
네 은행이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는 사실만으로 각 은행의 해킹 연루나 피해가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다.
확인된 내용은 경찰의 입건 전 조사 착수와 대상 은행 명단이다.
구체적인 해킹 방식이나 피해 규모, 은행별 조사 내용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현재 확인 가능한 범위는 은행권 AI 해킹 사건에 대한 경찰의 조사 착수와 네 곳의 대상 포함 여부까지다.
참고 자료
경찰은 은행권 AI 해킹 사건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으며, 신한은행·KB국민은행·하나은행·BNK부산은행이 대상에 포함됐다. 구체적인 해킹 방식과 피해 규모, 은행별 조사 내용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