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은 국제에너지기구(IEA)를 통해 원유와 경유 등 1억 배럴을 공동 방출하기로 합의했다. 방출은 합의에 따라 즉시 시작해 4개월간 진행된다. [출처 2]

이번 계획은 일정과 공급 순서가 함께 제시됐다. 전체 방출 기간은 4개월이며, 첫 20일 안에는 경유를 상당량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출처 2]

따라서 ‘G7 1억배럴 방출’은 한 번에 전량을 내놓는다는 뜻이 아니라, IEA를 통한 공동 방출을 즉시 시작해 4개월에 걸쳐 진행한다는 합의를 가리킨다. 다만 첫 20일간 공급할 경유의 구체적인 물량은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2]
참고 자료
G7은 IEA를 통해 원유·경유 등 1억 배럴을 즉시 방출하기로 했으며, 일정은 4개월간 이어진다. 첫 20일에는 경유를 우선 공급하지만, 이 기간의 구체적인 물량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